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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코스피는 1.95% 오른 6,971.35로 마감해 4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코스닥은 4.48% 급등한 894.29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발표된 9월 수출이 1,209억4,000만달러(+83.5%)로 사상 최대를 찍었고, 반도체는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 603억달러를 넘었습니다. 밤사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2%로 24년 만의 최고를 새로 썼다가,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신중론에 5.24%로 내려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9월 수출이 얼마나 좋았는지, 코스피가 -1%에서 +2%로 뒤집힌 이유, 미국 장기금리가 고점에서 물러난 배경을 정리합니다. 이어 앤트로픽 상장 일정과 토큰증권 제도 개편, 사흘 연휴를 앞두고 확인할 포인트를 짚습니다.
먼저 알아둘 용어 네 가지
| 용어 | 뜻 |
|---|---|
| 전약후강 | 장 초반엔 약하다가 뒤로 갈수록 힘이 붙는 흐름입니다. 10월 1일 코스피가 -1%에서 출발해 +1.95%로 끝난 것이 이 모양입니다. |
| 소부장 | 소재·부품·장비의 줄임말입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장비·재료 회사들로, 코스닥에 많이 모여 있습니다. |
| 일평균 수출 | 한 달 수출액을 그 달 조업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연휴처럼 쉬는 날이 많은 달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 ○○ 풋(Put) | 시장이 흔들릴 때 중앙은행 인사가 안심시키는 발언으로 하락을 막아 주는 현상입니다. 이번에는 제퍼슨 부의장의 이름을 딴 “제퍼슨 풋”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
9월 수출은 얼마나 좋았나
산업통상부는 10월 1일 9월 수출이 1,209억4,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83.5% 늘어 월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 달 수출이 1,200억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조업일수로 나눈 일평균 수출도 56억3,000만달러(+105%)로 처음 50억달러를 넘었습니다. 한겨레는 이를 “9월 수출 사상 첫 1200억달러 돌파…11월 중 1조달러 넘길 듯”으로 전했습니다.
주인공은 반도체였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603억달러(+262.8%)로 단일 품목 사상 처음 6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메모리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 물량이 늘고 고정가격까지 오른 결과입니다. AI 인프라 투자로 컴퓨터(서버용 저장장치 등) 수출도 70억달러(+435.3%)로 월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품목 | 수출액 | 증가율 | 메모 |
|---|---|---|---|
| 반도체 | 603억달러 | +262.8% | 단일 품목 첫 600억달러 |
| 컴퓨터 | 70억달러 | +435.3% | 월 최대, AI 인프라 수요 |
| 석유제품 | 72.2억달러 | +72.0% | 유가 효과, 물량은 -6.9% |
| 선박 | 37.6억달러 | +29.9% | LNG선 인도 증가 |
| 화장품 | 15.1억달러 | +31.4% | 역대 최대 |
| 자동차 | 60.5억달러 | -5.5% | 일평균으로는 +5.5% |
| 일반기계 | 40.7억달러 | -3.2% |
산업통상부 10월 1일 발표, 전년 동월 대비
9월 무역수지는 498억5,000만달러 흑자로 사상 처음 400억달러를 넘었고, 1~9월 누적 수출은 8,145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기록(7,093억달러)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YTN은 이를 “수출 8천억 달러 첫 돌파…연간 1조 달러 전망”으로 보도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남은 석 달 중 두 달만 월 1,000억달러를 이어가면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연간 1조달러 달성도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122.7%), 미국(+137%), 아세안(+92.6%)이 모두 크게 늘었습니다.
석유제품·석유화학은 금액이 늘었지만 물량은 줄었습니다. 유가가 올라 비싸게 판 효과이므로, 물량과 가격이 함께 오른 반도체와는 성장의 질이 다릅니다.
코스피는 왜 -1%에서 +2%로 뒤집혔나
코스피는 10월 1일 전 거래일보다 133.31포인트(1.95%) 오른 6,971.35로 마감해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0.34% 내린 6,814.49로 출발해 장 초반 6,765.06(-1.07%)까지 밀렸지만, 이후 꾸준히 올라 거의 고점에서 끝났습니다. SBS Biz는 이날 장을 “‘전약후강’ 코스피…1.95% 상승한 6971 마감”으로 정리했습니다.
출발이 약했던 이유는 마이크론이었습니다. 실적은 좋았지만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86.25%)가 기대(86.4%)를 살짝 밑돌아 시간외 주가가 출렁였습니다. 이 부분이 성과급 같은 일회성 영향이라는 해석이 퍼지고, 오전 9시 9월 수출 숫자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습니다.

| 투자자 | 순매수 | 메모 |
|---|---|---|
| 개인 | -1조4,306억원 | 반등에 차익 실현 |
| 외국인 | -5,442억원 |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전날(-2조570억원)보다 크게 축소 |
| 기관 | +3,345억원 | 순매수 |
10월 1일 유가증권시장, 한국거래소 마감 기준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코스피 외국인 투자자는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나 순매도 강도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루 2조원씩 팔던 외국인이 5천억원대로 매도를 줄인 것만으로도 지수에는 숨통이 트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월~수요일의 “전강후약”이 10월 1일 “전약후강”으로 바뀌었다는 진단이 나옵니다.
지수 위치도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코스피 20일선은 약 6,855, 5일선은 약 6,930입니다. 하루 만에 20일선을 되찾고 5일선 위로도 올라섰습니다. 전날 20일선을 처음 내줬던 것이 하루 이탈로 끝난 모양새입니다.
반도체가 이끌고 코스닥이 날았다
| 종목 | 종가 | 등락 | 메모 |
|---|---|---|---|
| 삼성전자 | 276,000원 | +2.79% | 장 초반 -1.49%에서 반전 |
| SK하이닉스 | 1,833,000원 | +3.21% | 장 초반 -1.52%에서 반전 |
| 리노공업 | — | +10.90% | 반도체 부품 |
| 원익IPS | — | +9.13% | 반도체 장비 |
| 이오테크닉스 | — | +8.46% | 반도체 장비 |
| HPSP | — | +8.32% | 반도체 장비 |
| 에코프로 | — | +5.58% | 이차전지 |
| 알테오젠 | — | +4.13% | 바이오 |
| 주성엔지니어링 | — | +3.66% | 장중 코스닥 시총 2위 |
| KB금융 | — | -1.66% | 금융 약세 |
10월 1일 정규장 종가 기준
코스닥은 10월 1일 38.38포인트(4.48%) 급등한 894.29로 마감했습니다. 기계·장비(+6.24%), 전기전자(+4.80%), 제약(+4.70%) 등 거의 모든 업종이 올랐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앞장서고 이차전지와 바이오까지 함께 뛰면서 종목 장세가 넓게 퍼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초이스경제는 “코스닥 급등…삼천당제약 · HPSP · 리노공업 · 제주반도체 ‘껑충‘“으로 강세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TSMC의 신규 공장 건설 이야기가 장비주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국 10년물 5.34%, 왜 다시 내려왔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0월 1일(현지시간) 장중 5.342%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가 5.239%로 마감했습니다. 30년물도 장중 5.663%까지 갔다가 5.609%로 내려왔습니다. 7~9월 분기 10년물 금리 상승폭은 1994년 이후 가장 컸습니다. 이데일리는 이 흐름을 “5.34% 찍고 돌아서자 美증시 반등…월가는 뉴노멀 적응중”으로 짚었습니다.
금리를 끌어올린 것은 ISM 제조업 지표였습니다. 9월 ISM 제조업 지수는 54.5로 예상(55.0)을 밑돌았지만, 가격 지수가 77.9로 한 달 새 6.8포인트나 뛰었습니다. 공장들이 원자재 값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다는 뜻이라, 물가가 다시 오르고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걱정이 커졌습니다.
반전은 오전 10시쯤 시작됐습니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향후 정책 조정은 데이터 흐름과 전망을 면밀히 살펴 결정해야 하고, 거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29일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서두를 필요 없다”에 이어 연준 2인자까지 신중론에 가세한 셈입니다.
| 지표 (10월 1일 기준) | 수치 | 메모 |
|---|---|---|
| 미 10년물 국채금리 | 5.239% | 장중 5.342%, 24년래 최고 |
| 미 30년물 국채금리 | 5.609% | 장중 5.663% |
| 미 2년물 국채금리 | 4.783% | 하루 -10.4bp, 단기물 매수 집중 |
| 10월 FOMC 인상 확률 | 28.2% | 일주일 전 68.6% (CME 페드워치) |
| 9월 ISM 제조업 지수 | 54.5 | 예상 55.0, 가격 지수 77.9 |
| 신규 실업수당 청구 | 19만7,000건 | 예상 20만건, 7월 이후 최저 |
반면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물가를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며 매파적인 목소리를 냈습니다. 같은 날 영국 30년물 국채금리가 6.029%로 1998년 이후 최고를 찍는 등 선진국 장기금리 상승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말에 금리가 한숨 돌렸지만,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라는 물가 압력은 그대로입니다. 10월 2일 밤 고용보고서가 이 줄다리기의 다음 판입니다.
밤사이 뉴욕증시와 유가
10월 1일 뉴욕증시에서 S&P500은 0.19% 오른 7,666.45, 다우는 0.04% 오른 50,926.56, 나스닥은 0.04% 오른 26,871.60으로 마감했습니다. ISM 지표 직후 S&P500이 -0.45%까지 밀렸다가 금리가 꺾이면서 아래꼬리를 달고 끝났습니다.
반도체는 강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9% 올라 12,829.00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 ADR은 5.08%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효과가 이틀째 이어졌고, 빅테크는 대부분 쉬어 갔습니다.
| 종목 (10월 1일 종가) | 등락 |
|---|---|
| 액센추어 | +15.78% (실적·가이던스 호조) |
| SK하이닉스 ADR | +5.08% |
| 램리서치 | +3.53%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3.50% |
| 마이크론 | +3.03%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59% |
| 엔비디아 | +1.09% |
| 애플 | -0.81% |
| 알파벳 | -1.70% |
| 브로드컴 | -2.15% |
유가는 다시 뛰었습니다. 12월물 브렌트유는 4.37% 오른 배럴당 102.31달러, WTI는 2.71% 오른 92.8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한국경제TV는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소폭 상승…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로 전했습니다. 중국 정유사들이 10월 연료 수출을 멈췄다는 외신 보도에, 미국이 이란 쪽에 항공모함과 해병대를 추가로 보낸다는 소식이 겹쳤습니다. 금리가 내려와도 유가가 물가 걱정을 다시 키우는 구조라, 지수 상승폭이 작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앤트로픽 IPO 일정과 의미
블룸버그는 앤트로픽이 11월 9일이 시작되는 주부터 공식 투자자 마케팅에 나서 추수감사절(11월 26일) 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달러 수준이 거론되고,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한 차례 미뤄졌습니다. 전자신문은 “‘기업가치 2조 달러’ 앤트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으로 보도했습니다.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지분을 투자하는 구조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숫자를 보면 빠른 성장과 큰 적자가 동시에 보입니다. 앤트로픽의 2025년 매출은 약 46억달러로 2024년(3억8,600만달러)보다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80억달러를 넘었습니다. 순손실 약 420억달러 중 340억달러 이상은 금융부채 평가에 따른 비현금 손실입니다.
앤트로픽 상장은 AI 회사의 큰 적자와 막대한 컴퓨팅 투자를 공개시장이 얼마에 사 주는지 확인하는 첫 시험대입니다. 흥행하면 AI 인프라(반도체·메모리) 투자 사이클에 힘이 붙고, 부진하면 AI 밸류에이션 전반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토큰증권으로 주식·채권도 거래된다
금융위원회는 10월 1일 토큰증권 발행 대상을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넓히는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하위 법규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원래는 조각투자(비금전신탁수익증권·투자계약증권)에만 허용될 예정이었습니다. 비즈니스포스트는 “금융위 토큰증권 세부 규정 입법예고, ‘주식·채권·펀드’도 거래 가능”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투자자는 토큰증권 장외거래소별로 연간 순매수 1억원까지 거래할 수 있고, 분산원장 관리에는 전자등록기관 외에 2개 이상의 계좌관리기관이 참여해야 합니다. 입법예고 기간은 11월 11일까지이고, 시행일은 2027년 2월 4일입니다. 증권사와 블록체인 인프라 관련 종목에는 긴 호흡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10월 첫째 주와 다음 주 일정

| 날짜 | 이벤트 | 체크 포인트 |
|---|---|---|
| 10/2(금) |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 |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코스피 7,000 재도전 |
| 10/2(금) 밤 | 미국 9월 고용보고서 | 예상 비농업 +8만8,000명, 실업률 4.1% |
| 10/5(월) | 개천절 대체공휴일 | 한국 증시 휴장 (10/3 토요일 겹침) |
| 10/6(화)~8(목) | 3거래일 | 고용보고서·금리 반영 |
| 10/9(금) | 한글날 | 한국 증시 휴장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선거 이후 정책 방향 |
10월 2일은 금요일, 10월 5일은 월요일, 10월 9일은 금요일입니다. 10월 2일 장이 끝나면 한국 증시는 토·일·월 사흘을 쉬고, 그 사이 미국 고용보고서와 금리 움직임이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연휴 앞두고 확인할 포인트
지금 시장의 첫 질문은 수출 랠리가 외국인 매수 전환으로 이어지느냐입니다. 10월 1일 밤 한국 관련 ETF인 EWY는 1.82% 올랐고, 야간선물은 0.08% 내려 보합권이었습니다. 반도체 ADR이 강했지만 연휴를 앞둔 금요일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시장에서는 국내 전략을 “거버넌스 + 반도체 + ETF”로 정리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쌓인 매물을 소화하고 박스권을 뚫는지가 핵심이고, 대형주 수급이 다소 둔해지는 대신 중소형주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흐름이라는 진단입니다. 해외는 금리 인상이냐 AI가 만든 뉴노멀이냐가 큰 축이고, 유동성·물가 방어 정책과 중간선거, 미·이란 협상이 다음 변수로 꼽힙니다.
확인할 세 가지
-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 5거래일 연속 순매도지만 규모는 -2조570억원에서 -5,442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순매수로 돌아선다면 수급 흐름이 바뀌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피 20일선(약 6,855) 지지 — 10월 1일 하루 만에 되찾았습니다. 연휴 전 이 선 위에서 마감하는지가 다음 주 출발점을 정합니다.
- 코스닥 급등주의 쉬어 가기 — 하루 8~10% 오른 장비주가 많습니다. 오름폭을 일부 돌려주더라도 거래량이 줄며 쉬는지, 매물이 쏟아지는지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섹터 | 이유 | 주의할 점 |
|---|---|---|
| 반도체 장비·소부장 | 신규 팹 건설, 수출 603억달러 | 하루 8% 이상 급등 종목 추격 자제 |
| 메모리 대형주 | 수출·마이크론으로 업황 재확인 | 외국인 매수 전환을 먼저 확인 |
| 반도체·코스닥 ETF | 개별주 변동성 분산 | 연휴 앞 비중은 나눠서 |
정리
10월 1일 한국 증시는 약한 출발, 강한 마무리였습니다. 9월 수출이 1,209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찍고 반도체가 처음 600억달러를 넘으면서, 코스피는 하루 만에 20일선을 되찾았고 코스닥은 4% 넘게 뛰었습니다. 밤사이 미국에서도 금리가 24년 만의 고점에서 한발 물러나고 반도체가 강했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아직 5거래일째 팔고 있고, 금리와 유가도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사흘 연휴와 미국 고용보고서를 앞둔 만큼, 오른 날 한꺼번에 따라 사기보다 수급이 실제로 돌아서는지 확인한 뒤 나눠서 대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 글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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